• 목회칼럼
  • 새신자소개
  • 교회앨범


얼마전 방영되었던 '눈이 부시게' 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인 권사님이 말한
마지막 대사라고 소개한 글을 감동 있게 읽었다.
"때로는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살어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곸 하람.
해질 무렵 우러나는 노를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은 이 세상 태어난 이상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진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맟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그렇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성령의 생명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이 놀라운 복의 비밀을 간직한 사람으로서,
눈이 부시도록 부활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 권세를 부여 받은 하늘의 장자임을 선포하자!

조회 수 :
91
등록일 :
2019.04.28
11:21:05 (*.215.99.2)
엮인글 :
http://daeyangjeil.com/index.php?document_srl=918140&act=trackback&key=456
게시글 주소 :
http://daeyangjeil.com/91814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5 부부가 하나 되어! 관리자 2019-05-19 8
124 갚지 못할 부모님의 은혜 관리자 2019-05-12 13
123 새 엄마의 서약서 관리자 2019-05-05 38
» 눈이부시게 관리자 2019-04-28 91
121 부활(不活)과 부활(復活) 관리자 2019-04-21 102
120 예수님 지금 행복하세요? 관리자 2019-04-14 113
119 감동의 바이러스 관리자 2019-04-07 151
118 운명을 바꾼 한 권의 책 관리자 2019-03-31 156
117 우렁각시 관리자 2019-03-24 161
116 0.5밀리의 차이 관리자 2019-03-17 195
115 사순절(四旬節) 관리자 2019-03-10 263
114 진짜보물 관리자 2019-03-03 262
113 말씀의 시청각화 관리자 2019-02-24 367
112 미스 해븐(Heaven) 관리자 2019-02-17 373
111 얼지 않는 사랑, 녹지 않는 인정 관리자 2019-02-10 412
110 맛깔 내는 인생 관리자 2019-01-27 411
109 어머니의 마지막 말 관리자 2019-01-20 505
108 예수님 닮은 그리스도인 관리자 2019-01-13 464
107 믿음의 열정으로! 관리자 2019-01-06 480
106 프레임의 법칙 관리자 2018-12-30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