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칼럼
  • 새신자소개
  • 교회앨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108 예수님 닮은 그리스도인 관리자 9   2019-01-13
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을 빼닮은 사람을 말한다.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 예수님을 닮을 때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닮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내안...  
107 믿음의 열정으로! 관리자 12   2019-01-06
새 해가 밝고 우리는 힘차게 한 발을 내 딛었는데 벌써 첫 번째 주일을 맞이했다. 그 누구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진 부자도,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는 학자도, 아무리 유능한 ...  
106 프레임의 법칙 관리자 26   2018-12-30
어느 날 두 남학생이 예배를 드리러 가는 중이었다. 그 중 한 남학생이 물었다. “모리스 자네는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된다고 생각하나?” 그러자 옆에 있던 학생인 세실이 대답했다. “글쎄 잘 모르겠는데 랍비께 한 ...  
105 분수대로 관리자 81   2018-12-23
너무 작은 그릇에 물을 많이 부으면 금방 넘치고 만다. 반대로 너무 큰 그릇에 물을 조금 부으면 그릇의 용도에 맞지 않아서 쓸모가 없어진다. 허수아비에 비단 옷을 입혀 놓는다고 새들이 도망가는 게 아니다. 뿐만 아니라...  
104 빚을 갚는 삶 관리자 97   2018-12-19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빚을 지고 산다. 특히 하나님으로부터 온갖 빚을 지고 살아간다. 물과 공기를 마시는 것으로부터 시작을 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의 전부와 무엇보다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 모든 것이 우리 주...  
103 사랑과 감사의 계절 관리자 124   2018-12-09
올해고 어김없이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12월을 맞이하였다. 거리에는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형형색색 아름다운 전구들로 꾸며진 성탄트리가 반짝이는 계절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고하고 얼굴을 찌푸리지 않고 미소를 지...  
102 더 늦기 전에 관리자 134   2018-12-02
무슨 일이 있어도 올 가을에는 한 해 동안 수고하신 성도님들에게 단풍구경을 해 드리리라 다짐을 했는데 벌써 단풍이 다 떨어지고 말았다. 바쁜 일만 정리되면 공기가 좋고 풍경이 있는 곳에 가서 차라도 한 잔 해야겠다고...  
101 일상의 감사 관리자 153   2018-11-25
박완서씨의 일상의 기적이라는 글을 읽었다.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했는데 갑자기 허리가 뻐근해서 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지 하고 누웠다가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니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든 상황으로 몸이 더 악화되었다...  
100 사랑의 온도 관리자 163   2018-11-18
정철의 [한 글자]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에 “사랑의 온도는 몇 도일까? 73°C, 너와 나의 체온을 더한 뜨거운 온도, 화상 한번 입지 않는 사랑은, 물집 한번 잡히지 않는 사랑은 그냥 36.5°C 나만 있고 너는 없는”,이라는...  
99 배달사고 관리자 183   2018-11-11
배달사고 요즘 어떤 물건이든 택배를 통해서 집안까지 빠른 속도로 배달이 이루어지는 시대이다. 새벽 1시에 주문하면 아침10시에 도착하는 경우도 있다. 그것도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 주문한 물품이 전달된다. 그러나 간혹 주문하...  
98 배은망덕 관리자 187   2018-11-04
배은망덕(背恩忘德) 성경은 원수를 원수로 갚지 말고 오히려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가르쳐 주셨다. 그래서 원수가 오른 편 뺨을 치면 왼 편 뺨도 돌려대고, 억지로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를 동행하여 주고, 속옷을 빼앗는 자...  
97 지금 하세요 관리자 163   2018-10-28
지금 하세요. 지금 여러분의 곁에 부모님이 계시다면 지금 그 분들의 손을 꼭 잡아주세요 오늘은 잡을 수 있지만 내일은 그럴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의 곁을 지켜 주고 있다면 그 분을 향하여 지금 ...  
96 장점발견 관리자 201   2018-10-21
장점발견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이끌었던 넬슨 만델라는 약27년간 감옥 생활을 했지만 남아프리카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흑인의 희망이었다. 그는 수감생활을 통해 깨달은 교훈들을 실천...  
95 선택과 포기 관리자 204   2018-10-14
선택과 포기 브라질 국적을 가진 한 청년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위해 1년간의 브라질에서의 군복무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에 돌아와 다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고 군에 입...  
94 명답과 정답 관리자 244   2018-10-07
인문학자들은 인생은 명답을 찾는 것이지 정답은 없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문제를 냈다. 1더하기 1은 무엇인가? 대답은 2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질문은 침팬지에게 4년 동안 한글을 가르친 후 가장 먼저 한 말이 무엇일...  
93 대나무의 퀀텀 리프(quantum leap) 관리자 230   2018-09-30
대나무의 퀀텀 리프(quantum leap) 대나무는 4년간 30센티미터 밖에 자라지 못한다. 5년 동안 뿌리내림만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5년째 되는 해부터 하루에 1미터씩 자란다. 대나무는 마디마다 생장점이 있어서 폭발적인 성...  
92 아름다운 흔적 관리자 259   2018-09-23
아름다운 흔적 어느 젊은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가족들과 친구들을 위해 잠깐 기도를 하니 벌써 2분이 지나버렸다. "아~! 다시 한 번 인생을 살 수 있다면..." 회한의 눈물을 흘리던 그때 기적적으로 사...  
91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관리자 299   2018-09-16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이번에 태국에 선교지 답사를 다녀오면서 비행기 안에서 만난 짧은 시간동안 응급상황을 두 번씩이나 목격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 이미 비행기가 이륙한 상태에서 응급을 요하는 환자가 발생한 것이...  
90 서점 이야기 관리자 324   2018-09-02
서점이야기 지성과 감성의 나라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비결은 세계적인 학구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시의 곳곳에 심지어 학생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책방(서점)이 있었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  
89 뿌리가 튼튼한 나무 관리자 375   2018-08-26
뿌리가 튼튼한 나무 좋은 흙 속에 떨어진 씨앗은 금방 뿌리를 내리고 쑥쑥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앗은 뿌리를 내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큰 나무도 되지 못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