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칼럼
  • 새신자소개
  • 교회앨범

유럽을 제패했던 나폴레옹은 죽을 때 "내 생애에서 행복한 날은6일밖에 없었다." 고 고백했다.

그러나 눈이 멀어 볼 수 없고, 귀가 먹어 들을 수 없었던 헬렌켈러는 "내 생애에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고 말했다.

세상의 판단기준으로 볼 때 나폴레옹과 헬렌켈러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가진 것이나, 누리고 있는 것이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는 정도에 따라서 평가한다면 

날마다 행복의 노래를 불러야 할 사람은 헬렌켈러가 아니라 나폴레옹이어야 한다.

그러나 진작 본인들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렇게 서로 상반된 삶의 평가를 하게 하였을까?

햅복은 외부의 조건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면의 결단에 의한 것임을 말해 준다. 

적어도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 안에는 사람들이 보지 못하고 평가할 수 없는 놀라운 보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행복하고 그 행복한 삶을 세상에 나눌 수 있는 것이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고린도후서 6:10)

조회 수 :
249
등록일 :
2019.09.29
11:57:45 (*.215.99.2)
엮인글 :
http://daeyangjeil.com/index.php?document_srl=918376&act=trackback&key=390
게시글 주소 :
http://daeyangjeil.com/91837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 앞과 뒤 관리자 2019-12-08 3
152 진짜와 가짜 관리자 2019-12-01 26
151 에펠탑의 교훈 관리자 2019-11-24 70
150 은혜의 단비와 아름다운 생명 관리자 2019-11-10 118
149 은혜의 인큐베이터 관리자 2019-11-03 160
148 마음의 지문 관리자 2019-10-27 168
147 모든 것이 기적이다. 관리자 2019-10-20 212
146 일기장 관리자 2019-10-13 227
145 엄지 척 관리자 2019-10-06 228
» 날마다 행복한 인생 관리자 2019-09-29 249
143 각진 인생과 값진 인생 관리자 2019-09-22 278
142 여백 관리자 2019-09-15 339
141 패싱(passing)이 없는 세상 관리자 2019-09-08 327
140 좁은 문을 향하여 관리자 2019-09-01 462
139 습관 관리자 2019-08-25 498
138 돌잡이 관리자 2019-08-23 476
137 도끼날을 가는 지혜 관리자 2019-08-11 562
136 행복한 휴가 관리자 2019-08-04 546
135 보석이 되기까지 관리자 2019-07-28 589
134 오늘만이라도 관리자 2019-07-21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