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이 되면 귀에 익숙한 인사말이 있다.
"메리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한 성탄 되세요!'
'성탄의 복이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진작 우리 주변에는 이런 말 만으로 행복해 지거나
따뜻한 겨울을 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역사적으로 2025년 전에 베들레헴에서도 그런 일이 있다.
당장 출산을 앞둔 산모가 하루밤 머물 곳을 찾았지만 누구도 환영하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마굿간에서 밤을 지내야 하는 상황이되었고,
여인은 그 곳에서 아이를 출산하게 되는 서글픈 일리 일어난 것이다.
그 날이 바로 성탄절이었고, 태어난 아기가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신 것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말구유에 나셨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걸까?
낮고 천한 사람의 모습으로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해 주신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로마서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