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그리스도인의 수고

그리스도인의 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때이다.

이때에 가장 많이 하는 인사는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일것이다.

그래서 나도 우리 성도님들께 인사하려고 한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사람이 어떤 목적을 두고 수고하고 고생하느냐가 중요하다.

강도가 남의 물건을 도적질하려고 수고하거나, 담을 뛰어 넘기 위해 고생하는 것과

등반가가 산을 오르기 위해 수고하고, 정상을 정복하기 위해 고생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은무엇 때문에 수고하고 고생하는가?

믿음을 지키고,복음을 전하고,형제와 이웃을 섬기고,심지어 원수까지 사랑하기 위해 수고한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다. 아니 하늘의 상이 크다.

감사하게도 2025년도 주님의 은혜로 수고하고,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고생을 이기게 되었다.

그러므로 천국에 올라가 하나님께 받을 상급을 또 하나 쌓아놓은 것이 정말 감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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