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직분과 직무

직분과 직무

 

지난주 3일 동안 동부시찰연합청지기 세미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교회 공동체 안에 직분자를 세우 시고 그 직분자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 가심을 배웠다.

그래서 직분자는 몰약산(희생과 헌신의 산)과 유향의 작은 산(기도와 간구의 산)

으로 올라가야 하며 영혼의 깊은 밤에도 바로 그 순간이 하나님의 복이 임하는

특별한 시간임을 깨닫고 주님을 찾고 영적 친구들과 함께 믿음의 길로 

걸어감으로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이라 했다.

뿐만 아니라 직분자는 타이틀(title)이 아니라 역할(funct ion)로 사는 사람이기에

각 사람에게 맡긴 직무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배웠다.

무엇보다도 직분자는 교회 안에 어떤 어려운 상황이 있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교회와 성도들의 짐을 함께 나눠지고 묵묵히 자기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다.

우리는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공동체의 직분자로서 직무를 명받아 2026년을 출발하였다.

그동안 배우고 깨달은 바를 통해서 세상의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제목 날짜
건강한 가정 - 비전과 소망 2026.05.10
건강한 가정 - 신뢰 2026.05.03
속히 할 일과 더디 할 일 2026.04.26
함께함의 아름다움 2026.04.19
점 하나 차이 2026.04.12
부활절단상 2026.04.05
종려주일묵상 2026.03.29
사순절 묵상 (4) 2026.03.22
사순절 묵상(3) 2026.03.15
사순절 묵상 (2) 2026.03.08
사순절 묵상 ① 2026.03.01
똘똘한 한 채 2026.02.22
설 명절의 결심 2026.02.15
흙의 비밀 2026.02.08
여유 2026.02.01
신앙의 이정표 2026.01.24
직분과 직무 2026.01.21
진리와 유행 2026.01.11
새해 단상 2026.01.04
그리스도인의 수고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