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건강한 가정 - 사랑과 용서

건강한 가정 - 사랑과 용서

 

 

건강한 가정 - 사랑과 용서

세상에 죄 짓지 않고 사는 완전한 인생은 없다.

가정 역시 마찬가지다.

가족 상호간에 온전히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이루어진 가정이 없다.

털어서 먼지 안 날 사람이 없다고 누구나 깊이 파고들어가 보면 죄의 먼지가

군데군데 묻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사랑과 용서이다.

건강한 가정의 기초가 신뢰리고, 기둥의 역할을 하는 것이 비전과 소망이고, 집의 

골조를 구성하는 것이 바로 이해와 배려라고 했다.

그렇다면 사랑 용서는 무엇과 같은가?

바로 벽과 지붕이다.

차가운 바람과 지붕이 정말 중요하다.

세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것이 바로 벽과 지붕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기초를 든든하게 하고, 기둥을 튼튼히 세우고, 골조공사를 잘

해 놓아도 벽과 지붕이 허술하거나 잘 마무리되지 않으면 그 집은 온전한

역할을 기대할 수 없다.

세상이 볼 때 똑똑한 사람들, 잘난, 사람, 유명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정이라도 사랑과 용서가 없으면 누구도 그 안에 머무는 것을 기뻐하거나

행복해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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