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주적
정치권에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주적이 어디냐를 두고 여 야간에
공방이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군사적으로 대한민국의 위협이 되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를
헌법에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기에 사실은 따질 일도 아닌데 헌법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시도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다면 영적으로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위험이 되는 주적은 무엇일까?
교회의 헌법과 같은 성경은 단호하게 우리의 대적은 마귀라고 가르쳐 준다.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베드로전서 5:8)
그렇다, 우리를 공격하여 넘어뜨리기 위해 달려드는 가장 위험한 상대는
마귀이다.
그러므로 주적이 누군지 알고 싸워야 승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주적인 마귀와 싸워 승리하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하여야
할까?
"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 (에베소서 6:11~12)
이제 승리의 비결을 알았으니, 우리의 주적과 싸워 승리의 노래를 불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