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
어떤 사람은 말로 행동을 대신한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말이 앞서고 말로 결론을 낸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대신한다.
봉사의 현장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감당하므로 일의 결말을 보게 된다.
전도의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입술로만 복음을 전하는 사람과 행함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사람 중에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전도의 열매를 맺고
어떤 사람이 효과적으로 전도를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이 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5:16)
말도 필요하다. 선한 말, 은혜로운 말, 위로의 말은 꼭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말도 입술의 고백이 끝나고 행동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허공을 치는 소리에 불과하다.
그래서 말과 행동은 일치되어야 하고, 할수 있다면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것이 낫다.